그냥 앉아있다.
커다란 창 밖은
알 수 없는 계절이다.
햇볕이 쨍하고
나뭇잎이 흔들이고
기차가 지나간다.
하늘은 높고 구름은 하얗다.
오늘은 오늘이다.
오늘도 오늘이다.
'속닥속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독백인지 고백인지 (4) | 2025.09.18 |
|---|---|
|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포함된 치약...리콜 11개 제품. (0) | 2016.09.27 |
| 2016년 1월 26일 오후 07:37 (0) | 2016.01.26 |
| 2015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 93만원으로 인상 (0) | 2014.12.30 |
| 빙판길 낙상사고 줄이는 요령 (0) | 2014.12.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