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사처럼 예쁜 외부강사님의 '인지수' 수업시간입니다.
어쩜 그리 고운지...
우리 어르신들은 졸지도 않으십니다.
우리에게도 저렇게 예쁜 시절이 있었건만,
우리 어르신들의 젊은 날은
노동으로 점철된 나날이었답니다.
선생님의 젊음과 열정이 우리를 설레게 하였습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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