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화요일이고, 속담을 배우는 날입니다.
오전에는 날씨가 맑았는데
오후 들어서면서 어두워지더니
폭우가 쏟아졌어요.
쏟아지는 비를 구경하며
비가 쏟아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
시골생활을 이야기해 드렸습니다.
비 사이로 지나가는 안개구름이
마치 은하철도 구구구 같았고,
툇마루에 가족들이 나란히 앉아,
멍 때림이 좋았었다는...
이야기를 나누며 아련한 추억을 떠올립니다.
그렇게 잠시 비구경을 하고,
공부를 했습니다.
오늘도 매우 열심히 공부했죠.
보람찬 하루가 지나갑니다~^^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