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르신 프로그램

규칙적인 활동은 의미를 만든다

용현노인생활가정 2025. 9. 16. 18:49

오늘은 화요일이고, 속담을 배우는 날입니다.

오전에는 날씨가 맑았는데

오후 들어서면서 어두워지더니

폭우가 쏟아졌어요. 

 

쏟아지는 비를 구경하며

비가 쏟아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

시골생활을 이야기해 드렸습니다.

비 사이로 지나가는 안개구름이

마치 은하철도 구구구 같았고,

툇마루에 가족들이 나란히 앉아,

멍 때림이 좋았었다는...

 

이야기를 나누며 아련한 추억을 떠올립니다.

그렇게 잠시 비구경을 하고,

공부를 했습니다. 

오늘도 매우 열심히 공부했죠.

보람찬 하루가 지나갑니다~^^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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